회 / 8월 3일(목) 저녁 8시 20분
'내 말 한번만 들어줘요, 오해 풀고 싶어요. 한번 마~안!'
선주는 동수를 만나 얘기하고 싶어하지만, 동수는 여전히 싸늘하고 선주를 외면한다. 동수는 너무 서운해 눈물만 흘리던 선주를 힐긋 쳐다보지만 굳게 닫힌 입은 열지 않는데...
8월 3일(목)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