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26일(수) 저녁 8시 20분
'선미 오고나서부터 우리집 재수 옴붙었다니께'

금 쌍가락지를 잃어버려 속이 상한 옥심은 동석의 말을 듣고 선주를 의심한다. 동수는 선미를 믿지 못하는 식구들에게 화를 내고 옥심은 반지 때문에 동수의 첫 출근을 망친 것 같아 미안한데...
7월 26일(수)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