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25일(화) 저녁 8시 20분
'나 같은 오빠 있었음 좋겠다며'

동수네 집으로 달려간 선주는 옥심이 챙겨주는 고기쌈을 거절하지 못한다. 선주는 필두와 재희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는 부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7월 25일(화)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