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19일(수) 저녁 8시 20분
'너 뭐하는 가시내야! 너 이럴려고 몰래 도망친거니?'

동수는 달라진 선주의 모습에 놀라고, 솔직히 사정을 얘기하지 못하고 완도를 떠나온 선주는 어쩔 줄 몰라 한다.
7월 19일(수)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