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18일(화) 저녁 8시 20분
'언니라는게? 동생 출근 축하루 나이트도 같이 못가주니?'
대양수산에 첫 출근한 혜주는 자신을 따돌리는 부하직원들이 환영회도 해주지 않고 퇴근하자 부아가 치밀어 오른다.
7월 18일(화) 저녁 8시 2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