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6일(목) 저녁 8시 15분
'오늘 저 아가씨 일 좀 빡세게 시켜요'

동수는 가족들에게 선주가 동생들 학비를 벌기 위해 완도로 왔다며 얼버무리고, 동수의 할머니인 옥심은 선주를 가엽게 생각한다.
7월 6일(목) 저녁 8시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