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5일(수) 저녁 8시 15분
'이제부터 제 힘으로 못나지 않게 살아보겠습니다'

가출을 했지만 어디로 가야할지 갈피를 잡지 못하던 선주는 완도행 티켓을 사려다가 동수아버지 필두의 티켓까지 사주는데..
7월 5일(수) 저녁 8시 1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