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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남자 '민지환'역을 연기하면서부턴 예민해지고 꼬치꼬치 캐묻는 습관이 생겼어요...매니저와 주위에 있는 사람이
힘들죠^^ 음...'연기'는...나 혼자만 잘해선 안되고, 연기자와 스탭들 모두의
조화가 합이 이뤄져 하나의 커다란 감동을 나눌 수 있다는 것에...큰 매력을 느껴요~
네티즌 여러분,
<12월의 열대야>는 상당한(?) 웃김(물론 저도 한 몫을 하죠^^)과 상당한(?)
찡한 감동이 함께 한답니다. 사랑에 대한 이런저런 많은 생각... <12월의 열대야>를 통해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누더기 옷, '영구가발'의
파격변신! <12월의 열대야>를 통해 섹시가이 신성우의 또 다른
매력을 꼭 만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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