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5월 14일(월) 밤 9시 55분
'서울 동남부 연쇄 시작 시점이랑 같아'

차수경은 연쇄 살인사건에 대한 브리핑에서 14년 전 동남부 연쇄사건이 순서대로 재현되고 있다며 다음 범행의 장소는 버스라고 예언한다. 경찰청장은 사회적 파장이 클 테니 비공개로 수사를 하라고 지시를 하지만, 어느 덧 기사화 되고, 당황하는 팀원들에 비해 차수경은 담담하고 의연하게 대처해나가는데...

5월 14일(월)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