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4월 17일(화) 밤 9시 55분
'나 어제 치한될 뻔 했다니깐요!!'
상황실 내에서 사건 당일의 CCTV를 확인하던 히트팀은 테이프를 몇 번 돌려 본 끝 에 여경 숙소에 누군가 들어가는 것을 발견하고 조사에 들어간다. 뭔가 이상한 느낌 을 지울 수 없던 차수경은 김재윤에게 전화를 걸어 안부를 묻는데, 재윤은 대뜸 어 제 여경숙소에 잘못 들어가 치한 취급을 받았었다고 대답하는데...
4월 17일(화)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