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3월 26일(월) 밤 9시 55분
'본청 광수대로 이 사건 넘어갈꺼야!'

형사부장실에 찾아간 수경. 형사부장 강창선은 범인을 잡지 못한 책임을 물 어 히트 팀을 해체 하겠다면서, 광수대에 수사 자료를 모두 넘기고 추후 명령을 기다 리라 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수경은 안타까운 마음에 일주일만 시간을 더 달라 요청하고, 이에 강창선은 실패 시에는 강등도 각오해야 할 것이라 경고하는데...

3월 26일(월)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