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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고현정이 왼쪽 손에 반지를 끼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6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MBC 새 월화드라마 '히트(H.I.T)'(연출 유철용 극본 김영현) 제작발표회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을 받고 "아무 이유 없다"며 손사래를 쳤다.
고현정은 "(코디가)맞춰 준 대로 입고 끼고 나온 것"이라면서 다음 질문에 답할 때는 "반짝거리신다니까 다른 손으로 잡아야겠다"며
오른손으로 마이크를 들었다.
임진환 스포츠동아 기자 photolim@donga.com
2007-03-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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