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도
피해 가야 하는 <영웅시대> 촬영현장! 더위야 물러거라~
|
|

|
|
폭염이
쏟아지는 오픈스튜디오에서 촬영순서를 기다리며 대본내용을
점검 중인 소선.
|
|

|
|
저희도 <영웅시대> 태산오빠
팬이예요!
오픈스튜디오촬영현장을 방문한 방문객과
함께(?) 찰칵!
|
|

|
|
제 부채 어때요?
소선의 이색부채. 이름하여 화투장
부채~
|
|

|
|
우린 준비 다 됐는데.. 뭐가
문제여?
위치를 잡고 촬영이 들어가기를 기다리는 태산과
소선. 소선의 옆에는 카메라감독님이 인력거를 타고 소선과
태산의 옆모습을 화면에 담기 위해 준비하는 중이다.
|
|

|
|
배우들과 나란히 인력거
위에서 촬영하는 <영웅시대> 김세홍촬영감독의 모습.
|
|

|
|
지금은 문자메세지
확인중!
부부애
전선 이상 무!
음..우린 누구한테
온 메세지인줄 다 알죠~ ㅋㅋ
|
|

|
|
아니, 촬영중 싸움을?
^^지금은 리허설 중이라구요~
태산이 권영감에게 행패를 부리는
권태기를 말리는 씬을 촬영하기 위해 연습 중이예요. 서로에게 무력을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리허설은 필수!
|
|

|
|
형! 더 세게 쳐요~
리허설 중 사실감나는
장면을 위해 태산(차인표분)이 권태기에게 본인의 얼굴을 힘껏
잡고 치라고 이야기하는 중. 아플텐데..ㅠ.ㅠ
|
|

|
|
지금은 나머지 공부 중?!
조명셋팅을 위해 잠시 촬영이
중단되는 동안 '다찌마리'(싸움씬을 일컬는 촬영현장용어)준비를 위해
스턴트맨들과 대화중.
|
|

|
|
아직도 나머지 공부중?!
다치지 않고 '다찌마리'장면을 잘
끝내기 위해선 싸우는 사람들끼리 합을 잘 짜야된다고 합니다.
'합'이란 싸우는 순서라고도 하는데요. 때리는 사람이 발로차면 맞는
사람이 거기에 맞춰 대응하는 순서라고나 할까~
|
|

|
|
일꾼역이라도 ?이 들어가기전 분장과 헤어스타일
점검은 언제나 필수!
|
|

|
|
<영웅시대> 화이팅!!
여러분의 응원과
작은 격려가 무더위를 가뿐히 이겨나갈 수 있는 커다란 힘이
됩니다!
|
|

|
|
시대를 앞서 시대를 만들어 간... 용과
범의 만남~
천태산과
국대호의 '돈버는 법'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
※ <영웅시대>
'시청자게시판' 바로가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