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정윤희 조회:
성인 연기자 본격 등장! 6회 이야기~

    방송보다 먼저보는 <영웅시대> 6회 이야기!



    

 

6회
(7.20 /화)
  내용 소개

시간 : 7분
(유료/300원)

 

태산은 소선과 미래를 약속한 후 경성으로 가서 돈을 벌겠다며 소판 돈을 훔쳐 가출한다.
4년후.. 태산(차인표분)은 인천 부두 하역장의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에서 일꾼들의 작업반장을 맡아 주경야독하며 자신의 앞날을 차근차근 준비한다. 그러던 중 어느날 먹이를 손에 넣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숙소의 빈대를 통해 '마음먹은 일은 다 할 수 있다'는 걸 깨닫게 되고 태산(차인표분)은 인생의 승부를 걸기 위해 인규(김동수분) 와 경성 상경을 결심한다.

※관련링크:[영상스케치] '천태산' 차인표의 국내 첫 촬영 현장 엿보기!>>

 성인 연기자 본격 등장! 사진으로 미리보는 6회 이야기~

 

어린 태산이 소판 돈을 훔쳐 가출한지 4년 후..
           
인천 부두 하역장의 조선미곡창고 주식회사에서 일꾼들의 작업반장을 맡아 주경야독하며 자신의 앞날을 차근차근 준비하는 태산..

 

19세 역할
쑥스러워요~

19세부터 40대 초반까지 연기해야 하는 천태산역  차인표.
19세 역할을 하려니 무척 쑥스럽다고 하네요^^

 

2박3일을 위한 
전북 군산
오픈 스튜디오~


태산이 인천 부두 하역장 작업반장 생활을 그리기 위해 전북 군산의 한 선착장에 지어진 오픈스튜디오는
2박3일간의 촬영일정에 따라 특별히 지어졌다고 합니다.
   

 

코믹한(?) 눈짓 연기?!

 

 

어느날 먹이를 손에 넣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숙소의 빈대를 통해 '마음먹은 일은 다 할 수 있다'는 걸 깨닫 게 된 태산은 인생의 승부를 걸기 위해 인규와 경성 상경을 결심하는데..

 

소리기생으로 6부중반부터 등장하게 되는 박소선역의 김지수는 실감나는 립싱크를 위해 국악인 신영희씨에게 집중적으로 사사받았다고 합니다.

 

한복입는 사극 연기는 처음인 김지수. 창을 배워서라도 직접 할 수 있다면 좋겠지만 한두달 연습해서 될 일도 아니기에 대역을 쓸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국대호와 소선과의 만남

박소선의 소리에 반한 국대호는 소선에게 유성기에 소리를 담을 것을 권유하는데..

 

3D 특수 효과,
30년대 경성거리 재현.

서울역의 뒷 배경으로 카메라가 올라가면서 이후 천태산이 경성으로 입성하는 장면으로 연결되었다.

 

 

이곳은 부천 오픈 스튜디오

부천 오픈스튜디오는 천태산의 활동 무대로 등장하는 1930∼40년대 서울 거리와 쌀가게 등으로 재현됩니다.
 

 

모험없는 삶과
도전없는 인생은 싫다!

 

 

   

<영웅시대>는 한국 최고의 부자가 되는 천태산, 국대호의 파란만장한 인생역정을 통해 돈버는 방법과 부자되는법의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진행됩니다~






2004-08-08(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