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정윤희 조회:
* 한ㆍ중 스태프<영웅시대>만들기!둘째날~

※ 관련링크 : 中 상해시 제작현장 따라잡기~ 첫 날! 상해 오픈 스튜디오에 도착하다.

※ 관련링크 : 상해 현지 코디 이유라에게 보내는 손형석PD의 e-mail~

 韓ㆍ中 스태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영웅시대>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본격적인
中 승강오픈스튜디오 <영웅시대>촬영날!

이른 아침(오전 05:30) 소도구 담당 문영주과장(MBC미술센터)은 촬영이 들어가기 전 중국스태프들이 준비해 놓은 소도구셋팅을 카메라로 찍으며 세세히 체크하고 있다.

 

하지만 어제의 예상대로 촬영준비는 쉽게 진행되지 않고..

문영주과장(MBC미술센터)이 중국현지 코디 이유라씨에게 소도구셋팅의 잘못된 부분을 설명하고 있는 중~

(사진의 왼쪽이 중국현지코디 이유라. 가운데 韓 소도구담당 문영주 과장.오른쪽 中 스태프 소도구담당)

이유라씨 소도구담당 中스태프에게 이야기를 전달하지만..

이유라씨는 이날 韓 <영웅시대>제작진의 귀와 입이 되어 쉴 틈없이발바닥에 땀나도록 뛰고 달리고 또 뛰고..무지 바쁜 하루를 보내야만 했다.

韓 카메라팀과 동시녹음팀도 준비완료!

(사진의 왼쪽이 카메라 퍼스트맨 김영길씨.
가운데 스크립터 백혜경씨.
오른쪽 동시녹음 유광욱기사.)

<영웅시대>소원영PD의 곰꼼한 체크!

촬영이 들어가기 전 소도구세팅에 대한 불만을 中 스태프 조연출 푸다우씨에게 지적하고 있다.

(사진의 왼쪽이 中 스태프 조연출 푸다우씨.
가운데 韓 제작진 가이드 장보룡씨. 오른쪽이 소원영PD)

지금은 임동호(최재호분/국대호 창업동지) 의상 점검 중~

최재욱(임동호분)의 의상에 관하여 의상담당 김기철(MBC미술센터)씨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

멋진 장면을 위해서라면 이쯤이야..하지만 크레인 위에 떠 있어야만 했던 시간은 무려 2시간..

첫장면은 중국무역시장의 활발한 움직임과  커다란 규모를 보여 주기 위해  부감FS으로 바삐 움직이는 중국 상점원들 모습 촬영.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첫장면의 OK싸인이 나기까지 두시간이상이 걸렸다.
(사진은 <영웅시대>촬영감독 김세홍)


만.만.디. 중국 엑스트라를 움직이기 위해 그(中 조연출 푸다우)의 낭랑한 목청은  승강 오픈스튜디오 곳곳에 울려퍼졌다.

 

 

음..드라마지기, 중국어를 알 수 없는 관계로 그(푸다우)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알려드릴수가 없네요^^;;

푸다우(中 스태프 조연출)의 노력(?)으로 엑스트라를 움직여 첫촬영에 들어갔건만..

소원영PD, 실망의 모습!

상당히 무언가 마음에 안 들어하는 모습이..
..오늘 촬영, 날 샐(?)려나보다~~

 

빠박머리 중국 총각들!

이들은 현재 중국드라마에 출연 중인 엑스트라라. 빠박머리는 중국드라마 연결 중~
아마 소림사 수련생들이 아닐까여^^

빠박머리에 땀분장(?)

열심히 일하는 일꾼의 모습을 위해 땀분장 중~그런데 화면에 잘 보일까요?!

(사진은 <영웅시대>분장담당 임규빈/MBC미술센터)

남남북녀!
男(韓 조연출/손형석)&女(中 조연출 푸다우)

지금은 의견 충돌 중??

(사진의 가운데 韓 제작진 가이드 장보룡씨가 통역 중)

누가 이겼을까나?

무슨 일인지는 잘 모르겠지만..일단 男(韓 조연출/손형석)이 승리한 거 같습니다~ ㅋㅋ

(韓 조연출/손형석)勝

중국어로 대사를 해야하는 임동호역의 최재호. 입에 붙지 않은 중국어가 쉽지 않습니다.

옆에 있던 전광렬씨 최재호씨의 중국어ng를 보고 지금은 여유롭게 웃고 계신데..

멋진 앵글을 위해서라면..

트럭의 지붕을 부감대로 활용.

리허설 중!

즉석에서 배운 중국어 대사를 소원영PD와 확인 중~

오전 5시30분부터 준비한  첫씬의 촬영이 끝난시각은 오후2시.

다음씬은  상해시 푸서만의 한 선착장으로
이~~동!


이곳은 푸서만 의 한 선착장!

이동후 점심을 먹고
곧바로 촬영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진 왼쪽의 땀분장중인 사람은 中 스태프 분장담당)

 

선착장에 정박해 있던 중국배 위에서 국대호(전광렬)에게 연기 주문 인 소원영PD~

배위에서 부두에 있는 천태산(차인표분)을 촬영 중인 제작진.

애교쟁이 전광렬!

전광렬의 NG후 표정.

 

숴라숴라~ @..@

쉴 틈 없이 중국어로 애드립을 하고 있는 中엑스트라 아저씨.
마주 보고 있던 전광렬,무슨이야기인지 알 수 없는 관계로 웃기만 할 수 밖에~

 

라이벌의 번뜩이는 눈빛?!

전광렬이 지켜보고 있는 것은 차인표(천태산분)가 연기하는 모습.

 

이곳은 차둔 오픈 스튜디오. 승강오픈스튜디오와 다르게 발달된 중국 도시 중심가를 촬영할 수 있는 곳이다.

지금은 바닥에 물을 뿌리는 중. 바닥에 물을 뿌리면 조명이 반사되  화려한 도시 중심가를 표현하기가 좋다.

달리는 차 안의 모습 촬영 준비 중!

렉카(달리는 차안을 찍을때 사용하는 촬영용 차량)없이 비좁은 공간에서 두사람의 차안 모습을 찍기 위해 준비 중.

소원영PD 위험해요!

왼쪽 사진은 차 안 공간이 부족하여 차밖에 매달려 촬영모습을 지켜보는 소원영PD.

오른쪽 사진은 촬영 후 전광렬씨가 모니터하는 중!

 

 

야간 촬영은 추위와의 싸움이었다. 찌는듯한 한낮의 더위와 대조적으로 밤의 기온은 급강하.

한ㆍ중 스태프들의 <영웅시대>만들기 세째날 ! '만나자 마자 이별'편은 곧 업데이트 됩니다 

※ 세째날! '한ㆍ중 스태프들의 <영웅시대>만들기' 세째날! '만나자마자 이별'편은 곧 업데이트 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 관련링크 : 中 제작현장 따라잡기~ 첫 날! 상해 오픈 스튜디오에 도착하다.

※ 관련링크 : 상해 현지 코디 이유라에게 보내는 손형석PD의 e-mail~






2004-08-08(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