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iMBC정윤희 조회:
* 중국 상해시 제작현장 따라잡기! 첫날~

※ 관련링크 : 中 상해시 제작현장 따라잡기~ 둘째날! 韓ㆍ中 스태프들의<영웅시대>만들기~

※ 관련링크 : 상해 현지 코디 이유라에게 보내는 손형석PD의 e-mail~

 韓ㆍ中 스태프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영웅시대>를 사진으로 소개합니다.

이것도 촬영장비?

인천국제공항 화물칸앞 <영웅시대>촬영장비 중 유난히 눈에 뛰는 것이 있었으니..
다른 촬영장비와 함께 바다 건너 이국땅에 떨어질 요 물건은 대체 무슨 용도로 쓰일까요?

푸동공항에서 찰칵~

국대호(전광렬분)가 중국 무역시장을 개척하려 오래된 친구 임동호(최재호분)를 찾아가 중국시장을 조사하는 씬의 촬영을 위해 상해시 푸동공항에 도착한 전광렬과 최재호.

마침내 상해에 입성한 요물건(플라스틱의자)과 함께 동시녹음팀의 마이크맨 이구병씨
푸동공항에서 기념으로 한컷 찰칵!

상해 푸동공항에서 승강오픈스튜디오로 이동!

하루먼저 상해에 도착한 <영웅시대>김세홍촬영감독은 본촬영팀을 푸동공항에 마중 나와 승강오픈스튜디오로 안내하였다.

<영웅시대>제작팀이 3박4일간 묵을 승강호텔. 승강호텔은 승강오픈스튜디오내에 위치. <영웅시대>제작팀을 환영하는 플랭카드가 준비되어 있었다.

숙소에 짐을 풀고 식당에 모두 모여 인사를 하는 한ㆍ중 스태프들.

사진 오른쪽의 여성은 중국스탭 중 조연출을 담당하게 될 푸다우씨.그녀를 주목해 주세요~
       

중국스태프들과 인사를 나눈 제작팀은 다음날 촬영준비를 위해 각자  흩어졌다. 그 중
<영웅시대>소도구를 담당하는 문영주과장(MBC미술센터)은 현지코디 이유라씨 그리고 중국 소도구 담당 스태프와 함께 촬영장 소도구 셋팅체크를 위해 승강오픈스튜디오 헌팅을 나섰는데..
(사진의 왼쪽이 문영주 과장. 오른쪽 현지코디 이유라. 그는 <영웅시대>제작팀의 귀와 입이 되어 주었다.)


어려워 어려워!!

하지만 문영주과장 마음에 들게 소도구셋팅을 준비하는것은 만만한 일이 아닌것 같다.

말이 통하지 않은 상태에서 중국스태프를 내 마음과 같이 움직인다는게 어찌 그리 쉬운일일까~
내일이 무척 고달퍼 지겠당~

 

조용~
지금은 중국드라마 촬영 중!

승강 오픈스튜디오내 이곳 저곳엔 중국드라마촬영이 한창이었는데. 그곳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동시녹음 중. 촬영중엔 소음을 내어선 안되는거 여러분도 이제 다 아시죠~^^

날아다니는 사람이 보이나요?

사람을 날아다니게 하기 위해서 크레인의 줄을 당기는 중국드라마 스태프들. 승강오픈스튜디오내엔 여러팀의 촬영팀이 드라마를 제작중이었다.

늦은 시각.. 감독님 방에선 무슨일이?!

소원영PD와 전광렬,최재호씨가 중국에서의 첫 촬영을 위해  국대호(전광렬분)컨셉(의상,헤어스타일등)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는 중. 

 

쉿~
지금은 대본 연습 중!
 

감독님의 콘티가 보이시나요?

소원영PD의 중국 촬영분 대본.

둘째날! 한ㆍ중 스태프들의 <영웅시대>만들기는 곧 업데이트 됩니다.


※ 둘째날! '한ㆍ중 스태프들의 <영웅시대>만들기'는 곧 업데이트 됩니다.  기대해 주세요~

※ 관련링크 : 상해 현지 코디 이유라에게 보내는 손형석PD의 e-mail~






2004-08-08(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