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최영웅
저희 아부지로 말씀 드릴 것 같으면 나이 52세 머리 희끗 희끗한 분이시구요
이름은 최영웅 입니다
성당에서 워낙 봉사활동을 많이 하셔서 성당 어른들이 저를 보면 영웅의 딸이라고 하더라구요. 장군의 아들이 아닌 영웅의 딸~~*^^*
그렇다구 무시하지 마셔요
상식이면 상식~~
재치면 재치~~
요리면 요리~~
노래면 노래~~
못하시는게 없는 천상 마음만은 20대인 분이십니다.

얼마전 8월 1일에는 갑자기 내린천을 가셔서 레프팅을 하고 오시더라구요
문자로
레프팅 끝내준다~!!
위쪽에 오른쪽 끝이 저희 아빠구요
이번 신청도
아빠에게 추억을 만들어 드리고 싶어서요
아빠한테 말씀 드렸더니 흔쾌히~~ 재미있겠다면서 빨리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오히려 늦게 신청했다고 혼나구...
영웅 중의 '영웅'
나의 자랑스런 아빠를
전국적으로 자랑하고 싶어서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