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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이라는 이름이 흔치 않은 줄 알았더니만.. 참 많나 보네요.. 저의 이름은
"전영웅"이구요.. 성이 전씨라 그런지 겸손한 영웅으로 통한답니다..^^ 저는 의사로써 인턴 마친후 군의관으로
제대했구요.. 취미는 루어, 플라이 낚시와 요리입니다.. 요리이야기를 하자면 제이미 올리버라는 영국 요리사에 심취해서
그의 요리를 그대로 만들어 보는 취미를 가지고 있죠.. 유럽풍의 요리답게 향신료를 많이
쓰는데.. 남대문시장,외국인 슈퍼, 대형마트등등 돌아다니면서 모은 향신료만 70여가지가 되구요.. 타임, 로즈마리
등..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허브들에 대한 관심도 많답니다.. 저의 요리에 대한 주위분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구요.. 넘 내자랑만 했나?^^ 아뭏든 선발의 영광을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뽑아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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