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극중에서 '황태자' 주지훈(신)과 황위 자리와 윤은혜(채경)를 놓고 경쟁을 벌이며 갈등 구조를 형성하고 있는 김정훈은 이 드라마에 들어가기 전에 극중 율의 캐릭터를 연구하다 자신이 직접 목걸이를 디자인해 금은방에 의뢰했던 것.
김정훈의 스타일리스트 김희진 실장은 "김정훈이 사인회 행사를 하고 받은 금1냥과 팬들이 준금반지로 목걸이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해 제작을 하게되었다"며 "목걸이는 57cm가량에 양쪽에 추가달린 스타일"이라고 말했다. 김정훈은 2회때부터 캐주얼 의상을 입을때면 이 금목걸이를 빠짐없이 걸고 나올 정도로 애착을 보이고 있다.
16일 20회에서 '황태자비' 윤은혜(채경)의 생기없는 궁생활을 염려해 채경에게 이혼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하라는 조언을 하기도 했던 김정훈은 송지효(효린)의 유학행으로 앞으로 주지훈, 윤은혜와 더욱 팽팽한 삼각관계를 형성할 전망이다.
[마이데일리 이은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