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율(김정훈 분)의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여행에는 효린(송지효 분)의 자살 소동 이후, 불꽃 튀는 4각 관계의 당사자들이 한 자리에 처음 모여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밀월 여행에 이어 공식적인 부부라는 이유로 같은 방을 배정 받은 신-채경 커플은 예전과 비교해 몰라보게 다정한 모습을 과시한다.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이번 여행에서도 두 사람에게는 특별한 사고(?)가 기다리고 있다. 채경이 황태자의 샤워 장면을 목격하는 것.
또 황위를 향한 야심과 채경에 대한 한결 같은 마음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는 율과 이제 채경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한 신의 사랑과 황위를 사이에 둔 불꽃 튀는 격돌이 전개될 예정이라 흥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유순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