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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C-TV 드라마 '궁'을 통해 연기자로 변신한 윤은혜가 자신만의 건강비결을 공개했다. 윤은혜의 건강비결은 바로 평범한 '밥'. 윤은혜는 아무리 바빠도 세끼는 항상 챙겨 먹는다며 남다른 밥 사랑을 표현했다.
윤은혜는 '궁'의 살인적인 스케줄로 인해 하루 2시간 밖에 자지 못하고 강행군 중이다. 하지만 윤은혜의 한 측근은 "일반 스타들처럼 윤은혜에게도 영양제를 권하고 싶지만 그에게 있어 영양제는 오직 '밥'뿐이다"라고 밝히며 "윤은혜는 밥으로 한 음식은 어떤 음식이든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밥순이'라는 별명도 얻었다"고 덧붙였다.
또 윤은혜 본인도 "다른 영양 보충을 특별히 하지 않아도 드라마 촬영 때 컨디션이 나쁘다거나 쉬고 싶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며 "힘들어도 연기하는 것이 지금은 너무 재미있다. 건강하기 때문에 열심히 활동을 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으로 '소녀장사'라는 애칭을 얻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그의 이런 활기찬 모습에 주위 스태프들은 놀람과 동시에 덩달아 힘을 얻는다는 후문.
한편 윤은혜는 드라마 '궁' 뿐 아니라 각종 CF에서도 연이어 섭외가 들어와 눈코뜰새 없는 나날을 보내며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스포츠 서울 스포테인먼트 박영수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