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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누군가를 사랑하는 신지우 역을 연기 하고 있는 소.유.진.
그녀를 보면 보이지 않는 어떤
에너지가 느껴진다. 그래서인지
조금은 어둡고 아픈 과거를 갖고 있는 신지우라는 케릭터가 그저
무겁게 느껴지기 보다는 그 속에서 희망을 찾고 자기만의 아픔을 이겨내는
방법을 터득한 쿨한 케릭터로 느껴지는건 소유진만이 갖고 있는 그 매력
때문일것이다.
그녀가 만들어 내는 신지우라는 케릭터는
짝사랑 하는 방법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결코 상대방에게 매달리거나
자신의 감정을 억지로 강요하지 않는다.
앞으로 남은 4회 동안 극이 어떻게
진행 될진 더 지켜 봐야 겠지만 이런 쿨한 매력의 조합으로 인해 다른곳을
바라보던 그가 새롭게 그녀를 보아 주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살짝
해본다~
iMBC
홍정미

잠시 휴식~ 밤샘 촬영으로 인해 거의 잠을 못잤답니다.
 감독님과
한컷!!
 우리의
사이를 누가 방해하지?? 바로 모기 한마리~
 인터뷰
준비중 한컷!
 저~
준비 다 됐는데...
 신하균,
유정준 감독과 한컷!
 순정이만
빼고 다~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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