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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순정을 위해 라면을 끓이고 있는 태평!!
사실 이 장면은 NG 몇번 후 끊여놓은 라면이 다 불어서 다시 한번
조한선씨가 그 씬에 쓰일 라면을 직접 끊이고 있는 장면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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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의 연기 지도!!
태평 드세요 순정씨.
순정 고마워요.
지우 여태까지 저녁두 안먹구 어디서 뭐했어?
순정 그냥.. 여기
저기 좀 돌아다녔어.
자, 순정이는 지금 그냥 라면을 먹는게
아냐, 눈물을 먹고 있는거라구~ 지금 라면이 입에 들어가겠어?
눈물을 머금고 그냥 입에만 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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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다잡고 있는 한지민!!
준필과의 20여년간의 사랑이 무너지려는 힘든 상황! 준필을
생각하면 눈물밖에 나지 않는 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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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들!!
드라마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스텝들이 수고하고
계시답니다. 물론 카메라에 잡히지 않은 더 많은 스텝들이 곳곳에
자리 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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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 스텝의 수고!!
한
씬을 찍기위해 많은 장치들이
필요한데 이렇게 세트 지붕위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조명 설치를 하고
있는 스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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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모니터링중!!
자~ 갑시다!! 슛
들어간 후 모니터링하고 있는 감독과 스텝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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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대기중!!
잠시 다음씬 준비를 위해 감독과 배우들이 모여있네요. 서로 드라마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걸까요?? 음.. 사실은 각자 개인적인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있었답니다. 내용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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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는 중!!
거의
매일을 밤샘 촬영으로 모두들 많이 지쳐 있는 우리 배우들~ 우리의
신지우, 이쁘게도 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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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씨 한컷!!
잠시
촬영 중간에 순정역의 한지민씨에게 한컷 부탁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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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한선씨 뭐하세요?
잠시 촬영 중간 쉬는틈에 지우방에서 담배를
피고 있던 태평역의 조한선. 카메라를 보더니 바로 담배를 꺼주시더군요~
^^ 쉬는 시간을 방해해서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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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뭘~까요??
바로 감독님의 대본이랍니다.
촬영
하다보면 대본이 언제 없어졌는지 모르게 사라져 버려 이렇게 멋진 아이디어를
내셨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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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본을 메고 다니는 감독!!
이렇게
절대 잃어 버리지 않도록 어깨에 메고 다니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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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과 한컷!! 1
감독님과
순정이 함께 카메라 앞에 스셨네요~ 감독님도 한멋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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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과 한컷!! 2
사실은
지나가는 지우를 붙잡고 같이 찍자고 감독님이 부르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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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모였다~!!
참, 순정이 빠졌군요.오늘 세트 촬영분이 거의 마무리 되어 조금은
여유를 되찾은 감독과 배우들~ 하지만 야외씬이 또 많이 남아
있어 오늘밤도 또 밤을 새워야 할지 모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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