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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 기자 간담회에서 만난 그녀는 2년전 수줍고 조금은 어색했던
모습이 아닌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번 <좋은
사람>에서 맡게된 '유진'이라는 인물은 한국에서 활동하는 재일교포
사진 작가로 주인공 '박준필(신하균)'을 사랑하게 되면서 오순정(한지민)과
삼각 애정구도를 그려 나가는 역할입니다.
"저는
적극적이예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먼저 대쉬 하는 편이죠"
(유민 인터뷰 中)
그녀의 이런 실제
성격이 이번에 맡은 '유진'이라는 역할에 얼마나 반영 되어 비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iMBC
홍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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