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 새로운 청순 계보의 대열속으로....
순정 이상하구나. 그럴줄 알았어. (한숨 푹!) 난 항상 왜 이 모양인지 몰라. 맨날 넘어지구 맨날 부딪히구. 모처럼 너하구 단둘이 차 마실 기횐데 내가 또 엉망으로 만들어버렸잖아. (좋은 사람 2회 中)
오순정, 그녀는 늘 허둥지둥 넘어지고 깨트리고 실수 투성이지만 절대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 릭터입니다.
<좋은 사람> 기자 간담회에서 만난 한.지.민. 선한 눈빛과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오순정이라는 배역과 아주 잘 어울리는 듯 했습니다.
사람을 순수하게 사랑하고 그 사랑을 마음껏 나누어 주는 오순정이라는 케릭터를 통해 '한지민'이라는 새로운 보석을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해봅니다.
iMBC 홍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