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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짐 진채 전혀 흐트러짐 없이 냉정을 유지한채) "사건 현장에선
현장보존이 우선이야. 감식반이 도착하기전엔 아무도 이 노란선안에 못들어와. 그게 규칙이다. "(좋은
사람 2회 中)
'박준필' 그는 최고의 엘리트이고 냉철하며 정도를 걸어가려 애쓰는 인물입니다. 하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소년같은
수줍음과 아름다운 미소를 보일 줄 아는 남자이기도 하죠.
그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어떤 또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모두 기대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iMBC
홍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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