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한걸로 넣어
주세요~!!우~!!'
남성성인잡지 쎄시봉의 기자인 병희는 사무실 컴퓨터 앞에 앉아 주몽 세트
장을 배경으로 한 음란한 기사를 쓰고 있다. 병희는 의욕적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며
혼자서 연기까지 하다가 거울 앞에 서서 이런저런 포즈를 취해 보기도 한다. 그 때
사무실에 들어선 희명은 병희의 모습을 보고 놀라고, 한 발 늦게 상황을 안
병희는 머리를 쥐어뜯는다. 여행에서 돌아온 철수는 누나의 집을 찾지만 다른 사람의 집으로 바뀌어 있고, 갈 데가 없는 철수는 병희의 집 담장을 뛰어넘어 제
집처럼 자연스레 들어가는데...
9월
20일(수) 밤 9시 55분 첫/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