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새 미니시리즈 '여우야 뭐하니'(MBCㆍ극본 김도우, 연출 권석장)의 첫 촬영 현장에 나타난 고현정이 예사롭지 않은 모습을 선보이며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그동안 긴 생머리에 단정한 이미지로 대표되던 고현정은 삼류잡지사 여기자 역 답게 부스스한 머리에 후줄근한 옷차림으로 현장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고현정은 극중에서 연하남 천정명과 알콩달콩 사랑을 엮어나갈 예정이다.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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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6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