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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인물

장철
장철cast 노민우
종합병원 응급의학과/외상외과 전문의

생과 사를 넘나드는 사람들을 ‘응급실’이라는
병원의 최전방에서 치료하는 의사이다.
강력범죄 희생자는
장철에게 환자로 가서 응급실 베드에 눕거나
아니면 다음 날 아침,
백범의 부검대에 눕는다고 보면 된다.
“당직이 많다, 명절과 연휴에 더 바빠진다!”
라는 응급실의 법칙은 국과수 부검실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니 어찌 보면 백범과 비슷한 구석도 있다.
그는 냉철하고 까칠하지만 응급의학과 의사로서의
본분에 충실한 그런 의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