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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강지환, '우리가 한강 불꽃놀이 주인공'
한강에서 때아닌 불꽃놀이가 열렸다.

20일 저녁 8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서 MBC 새 주말 드라마 '불꽃놀이' 촬영이 있었다. 이날 촬영은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흑석동에 위치한 옥탑방에서 한채영과 강지환이 불꽃 놀이를 보며 각자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내리는 장면으로 3분씩 4번에 걸쳐 화려한 불꽃을 터트리며 촬영했다.

 

 

 

 

 

마이데일리 한혁승 기자(hanfoto@mydaily.co.kr)





2006-04-28(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