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8일 (화) 밤 9시 55분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이니?

범상(이동건)을 병문안 갔던 초희(김선아)는 범상이 자기 때문에
손가락 골절을 입은 걸로 알고 집까지 데려다 준다.

미안한 마음에 초희는 범상을 위해 김치찌개와 밥을 해주고
먹여주기까지 한다. 이 때 딩동 현관 벨이 울려 범상과 초희는
서로 마주보며 깜짝 놀란다. 범상이 현관 모니터를 들여다보니
시완(이주현)과 주현(김정화)이 문앞에 서 있는데.....

7월 8일 (화)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