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7월 1일 (화) 밤 9시 55분

문화재청이 털리다니 이게 말이 되는 소리야?!

초희와 범상은 비해당집을 훔쳐 달아난 서규철을 눈앞에서 놓치고
문화재청은 발칵 뒤집히고 만다.

한편 광수대, 문화재청 사람들은 도난당한 비해당집을 찾기위해
자선경매파티에 가게되고, 시완은 평소와 다른모습으로
드레스를 입고 온 초희를 보고 놀라는데...

7월 1일 (화)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