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6월 24일 (화) 밤 9시 55분
모두가 지켜보고 계십니다.
공항에 있던 많은 인파들에 어리둥절한 범상은 얼떨결에 국보환수 영웅이 되어 버리고, 많은 취재진들이 보는 곳에서 할 수 없이 청화백자국화문대접을 내놓고 만다.
한편, 나이트로 찾아간 초희는 범상의 방해로 이용구를 놓치고, 졸지에 범상과 빠른스탭의 탱고까지 추게되는데....
6월 24일 (화)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