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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주 기자] MBC 아침드라마 '있을때 잘해!!'에서 오순애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탤런트 하희라가 건강백화점 '동의보감'의 모델로 발탁됐다. 6개월 단발에 계약금은 2억원. '동의보감'은 서울시 동대문구 제기동에 오픈하는 한방백화점으로 오는 13일 오픈할 예정이다.
하희라 소속사 측은 "하희라가 동의보감에서 실시한 대한민국 건강 주부에 선정되어 이와 같은 광고 계약이 체결되었다"면서 "웰빙과 건강함이라는 이미지를 동시에 지난 하희라가 수많은 신세대 주부 탤런트들과의 경합끝에 선정되었다"고 말했다.
하희라는 지난 22일 1차 광고 촬영을 끝냈으며 26일부터 신문 지면 광고를 통해서도 대중들과 만난다. 또한, 오는 10월 13일부터 25일까지 제기동 건강백화점 '동의보감'에서 펼쳐지는 그랜드 오픈 행사에도 참석해 팬들에게 그녀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백화점 모델로 발탁된 탤런트 하희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이은주 기자 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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