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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가장 큰 범죄는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것이다”
이 말이 늘 저에겐 가슴에 와 닿았어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들..
부모, 형제, 친구, 남편, 아내, 애인..
아마 분명히 있었을 겁니다.
그리고 두 번 다시 보지 못 할 어디론가 떠난 사람도 있을 겁니다.
보고 싶어도 보질 못하는 사람...
결코 보고 싶지 않은 사람...
집착과 증오, 그리고 정 이라는 것은 묘하게 엉겨 붙어 있는 것 같아요.
회환과 후회로 남아서...
허나, 그 어떤 복잡 미묘한 관계 속에서도 상처는 주지 말자고요!
상처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너무나도 가슴이 아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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