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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누나 김밥 집을 오픈한 순애에게 격려를 하며 나눈 대화입니다.
이 글을 읽으며, 순간순간마다 늘 답답하고, 힘들어하며, 일하는 순간을 괴로워했던
내 자신이 한심했었답니다.
생각해 보면, 아직도 배우가 되고 싶지만, 기회조차 없어, 하염없이 기다리는 수많은
신인 연기자 들이 있는데..
이런 기회가 온 내 자신에게는 늘 감사하며 살아도 부족하건만,
불평, 불만, 싫증을 가끔 느낄까.. 창피했답니다.
작은 일도 순간순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살아야지.. 라고 다시 다짐하고
또 다짐하곤 한답니다.
여러분 모두, 순간순간의 행복감, 만족감이 기쁨으로 깃드시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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