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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유미 할머니에게 유미를 위해 건네주는 대사입니다. 혹시 내 자신에 대해 주위사람들이 ‘당신은 참 따뜻한 사람이예요...’, ‘자네는 참 가슴이 따뜻한 사람일세...’, ‘정말 사랑스러운 사람이네요’ 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요? 설령 그런 말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하더라도, 분명 들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단지 표현을 해보지 못했거나, 서툴기 때문이었을 거예요. 우리 모두는 가슴 따뜻한 말을 들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모두 태어나는 순간에는 ‘엄마의 사랑’을 받고 태어났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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