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 / 8월 1일 (수) 밤 9시 55분
모르겠어.. 내가 뭘 위해 살아왔는지..
태국에서 돌아온 수현은 중호와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중호는 수현을 다독여준다. 정부장은 수현에게 잘만 끝내면 나중에 NIS로 복귀할 수 있다며 잠입 수사 요원을 제안한다. 지우는 수현에게 예쁘게 완성해 달라며 목조각을 내밀고, 지우를 바라보던 수현은 갑자기 지우를 힘껏 끌어안는다.
8월 1일 (수) 밤 9시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