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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녹화 촬영이 끝나고
쫑파티가 있던 어느날 <단팥빵>을 이끌었던 수장
이재동 감독을 만나고 왔습니다.
마지막
촬영 후 소감 그리고 원작 소설 단팥빵과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었는지를 들어 보았고 가장 애착이 가는
케릭터는 누구였는지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참, 그리고 이재동 감독이 애착이 가는
장면은 과연 어떤 장면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것또한
직접 들려 주셨습니다. 참, 그리고
단팥빵 철인들이 있었기에 더욱 힘을내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사말도 잊지 않고 전해주셨습니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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