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일요 로맨스 극장 <단팥빵> 기획 : 정 인   극본 : 이숙진   연출 : 이재동   방송 :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55분
 
이름: iMBC 홍정미 조회:
감독과 작가로 부터 듣는 <단팥빵>이야기!!

 우리들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했던 <단팥빵>의 또 다른 주인공!
이재동 감독 & 이숙진 작가 인터뷰!!


 

마지막 녹화 촬영이 끝나고 쫑파티가 있던 어느날 <단팥빵>을 이끌었던 수장 이재동 감독을 만나고 왔습니다.

마지막 촬영 후 소감 그리고 원작 소설 단팥빵과 차별화된 점이 있다면 어떤것이 있었는지를 들어 보았고 가장 애착이 가는 케릭터는 누구였는지 여러분도 궁금하시죠?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참, 그리고 이재동 감독이 애착이 가는 장면은 과연 어떤 장면일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그것또한 직접 들려 주셨습니다.

참, 그리고 단팥빵 철인들이 있었기에 더욱 힘을내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촬영 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인사말도 잊지 않고 전해주셨습니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꼭 확인해 보시길~


 

이번 드라마는 누구보다 이숙진 작가님의 재미난 설정 및 이야기 구성으로 더욱 저희에게 즐거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주 마지막 촬영 현장에 나타나신 작가께 갑작스럽게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처음엔 동영상 인터뷰라는 점에서 극구 사양하셨지만 드라마지기의 강한 압력(?)으로 인터뷰에 응해 주셨답니다. ^^
감독님과 마찬가지로 마지막 촬영을 앞둔 소감과 가장 애착이 가는 케릭터는 누구인지 그리고 연장방송에 대한 부담은 없으셨는지에 대해 물어 보았습니다.

또한 작가님이 가장 애착이 가는 장면은 가란과 남준이 서서히 연애의 감정에 돌입하며 전화를 주고 받는 씬이 라고 하시더군요. 연기자들 또한 이 장면들을 너무 잘 표현해 주어 고맙다고 하시구요.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더 자세한 이야기 들어보세요.

 





2005-01-11(1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