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현장 스케치 및 신혁역의 김지완 인터뷰
"이제 예전처럼 니가 싫지가 않다?"6회 <단팥빵>을 보신 분들이라면 남준이 가란에게 한 이 대사를 잊지 않으셨겠죠?7회 드디어 20여년동안 서로 으르렁 거리기만 했던 두사람 사이에 뭔가 큰 변화가 일어 날 듯 합니다. 동영상 촬영 스케치를 통해 그 느낌 살짝 느껴보시고 보너스>>가란의 첫사랑 '신혁'역으로 나왔던 김지완씨의 인터뷰도 실려 있답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20년 동안의 오해!
가란이 애지중지하던 편지가 남준의 손안에!"뭐 얼마나 대단한 편지길래 이래!!"
헉!!남준이 놀라는 이유 궁금하신가요? 그럼 6회 에필로그를 보세요. >>에필로그 보러가기
너무 황당해 웃음이 나는 남준!
가란의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한 보물 상자!
신혁의 편지라고 굳게 믿고 지낸 20년!
"그래두 ..이건 신혁 오빠 거야. 내가 이제껏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뭐.."
희비가 엇갈리는 두 남자!
자신만만 남준!무엇이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 즐겁기만 하다.
수심가득 관하!모든것에 자신 있었던 관하! 하지만 사랑앞에서는 쉽지가 않다.
이 세사람의 관계는?
"두 사람 어떻게 아는 사이지?"
사제실에서 이렇게 마주 앉아 있는것이 어색한 가란!
.신혁이라니...충격을 받은 관하!
마주치는 두 시선!'그녀가 사랑하는 남자 vs 그녀를 사랑하는 남자'
두 사람 사이에 무언가 있음을 감지하는 신혁!
그녀가 얼마나 힘들고 아팠을지 이제 이해가 되는 관하!
"힘들기도 했겠어. 가란씨나 ... 너나. 차라리 모르는 게 나았을 뻔 했다..."8월 15일(일) 오전 9시단팥빵 7회 많이 기대해 주세요!
iMBC 홍정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