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일요 로맨스 극장 <단팥빵> 기획 : 정 인   극본 : 이숙진   연출 : 이재동   방송 :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55분
 
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불도저같은 사랑에 도전한다.정찬!



 

"그럼 앞으로 사귀지 마십시오. 누구라도 내 여자 끔찍하게 싫어한다면 기분 나쁘지 않겠습니까? 한선생님, 조만간 내 여자가 될 사람이거든요."(2회 中)

관하가 남준에게 단호하면서도 확실하게 일침을 가하는 장면이다.

그의 등장으로 예전 안좋은 감정으로 티격 태격하는 남준(박광현)과 가란(최강희)사이에 오묘한 기류가 생성되며 또 다른 자극제 역할을 하게 될것 같다.

요즘 그 어느때 보다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를 대면 했을때 여러 의외성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데뷔 10년차에 접어든 그는 고정된 트랜드에 묶이려 하지 않고 다양하고 폭넓은 케릭터에 도전하고 있으며 책읽기과 영화보기를 좋아해서 한 영화 잡지 및 해당 사이트 'DVD 소개 코너'를 담당하는 등 다방면에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촬영 현장에서 만난 그는 웃음도 많고 후배들을 잘 챙겨주는 맡형 역할을 잘 하고 있었다.

그가 맡게된 유관하라는 인물은 일에 있어서는 프로지만 사랑 앞에서는 조금 무모하고 서툰 인물이다. 앞으로 관하의 저돌적인 가란에 대한 애정 공세가 과연 지켜보는 시청자 및 네티즌들의 여심(女心)을 어떻게 흔들어 놓을지 또한 기대가 된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그가 들려주는 유관하라는 인물 소개와 솔직한 자신의 이야기 그리고 iMBC 네티즌들에게 전하는 따뜻한 메시지를 직접 만나 보시길~

 

촬영장 속 그를 만나다!

 정찬 싸인!

열심히 싸인을 하고 있는 모습!

휴~ 인기가 대단하시네요.

전주의 한 여학교 앞
자정이 가까운 시간인데도 그에게 싸인을 받기위해 몰려드는 많은 여학생들!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그!

넥타이에 포인트를 둔 유관하의 모습!

불쑥 회식자리에 찾아와 그의 부하 직원에게 화를 내고 있는 그녀를 지켜 보고 있는 그!(3회 중)

그녀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불쑥 불쑥 나타나 그녀를 놀래키던 그가 이번엔 불쑥 나타난 그녀때문에 놀라고 있네요.

7월 18일(일) 오전 9시! 가란을 자기의 여자로 만들기 위한 유관하의 또 다른 사랑 대쉬법을 꼭 확인해 주세요!!
 

                                                                                            iMBC 홍정미





2004-08-04(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