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일요 로맨스 극장 <단팥빵> 기획 : 정 인   극본 : 이숙진   연출 : 이재동   방송 : 매주 일요일 오전 8시 55분
 
이름: iMBC 홍정미 조회:
[인터뷰] 한가란 역의 최강희를 만나다!


 

"특별한 것이 없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가장 우리 옆에 있는 언니같고 친구 같고 한 케릭터라 '이번역을 소화해 내면 한 층 더 성숙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냉큼!" (인터뷰 내용 中)

그녀는 평범해서 선택했다고 했지만 최강희, 그녀가 만들어 내는 '한가란'이라는 케릭터는 평범하지만은 않을 듯 하다.


어려서든 커서든 정의감에 불타 친구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고 앞장서서 혼내주거나 해결하려 들고  자기반 아이가 전학을 가게 되자 아이들 보다 더 큰 소리로 울고 아쉬워 하는 인간미 물씬 풍기는 사랑스러운 선생님, 한가란.

자신이 맡은 역을 설명하면서도 극 중 케릭터들의 상황 또는 심리 상태, 개연성들을 모두 깊이 있게 연구한 사려 깊음이 느껴지는 속이 꽉찬 배우 최강희. 

극 중 가란처럼 자기도 그런 경험을 한적이 있다며 흥분해서 자기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녀의 모습 속에서 지금의 가란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어 빨리 그녀만의 가란이 보고 싶어 진다.

동영상 인터뷰를 통해 친구처럼 풀어 내는 그녀만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들을 귀기울여 들어 보시길~

 

최강희? 한가란? 사진으로 말하다!

 최강희 싸인!

가란의 단팥빵에 대한 안좋은 추억!!

- 인터뷰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포스터 현장에서 만난
다양한 그녀의 표정 연기!

 

먼저 술 한잔을 들이키고

캬~
아직 슛도 들어가기전 정말 리얼한 그녀만의 리허설 장면!

 
가란은 첫사랑을 잊지 못해 아파하고 

친구를 위해
덩치 큰 조폭 같은 남자들과도

당당히 맞서 싸우기도 한다.

그리고 초등학교때 앙숙이었던 '단팥빵'과의 재회!

 허~ 그런데 싸우면서 정든다더니 그렇게 꼴보기 싫던 그가 자꾸 신경이 쓰이는건 뭘까??

7월 4일(일) 오전 9시
<단팥빵> 첫방송!!


가란과 남준이 만들어 가는 알콩 달콩 사랑 이야기 놓치지 마시고 꼭 봐주세요.

                                                                                            iMBC 홍정미





2004-08-04(1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