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 기획특집 미니시리즈< 다모 > 기획 : 조중현 극본 : 정형수연출 : 이재규 방송 : 월,화 밤9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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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상 만화 '드라툰'<다모> 시사회 현장!

  온라인 영상 만화 '드라툰'<다모> 시사회 현장!                - 일시 : 10월 14일
                                                                                            - 장소 : 동숭동 폴리미디어 씨어터

 

 

 

2003년 7월! 우리의 심장을 뚫어 버린 사랑! <다모>가
1년여만에 드라마(drama)과 카툰(cartoon)의 만남
'
드라툰'<다모>로 재탄생, 지난 10월 14일 200여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미니시사회에서 그 첫 선을 보였습니다.

성우 안지환의 매끄러운 진행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는
14부작으로 방영됐던 드라마를 총 1000페이지(모두 5권)분량의 플래시 영상카툰으로 제작되는 과정과 드라마 <다모> 제작진의 축하메세지,그리고 '드라툰' <다모> 중요장면이 영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페이지'이가은'의 축하무대와 '다모폐인'의 뜨거운 열정이 담긴 <다모>시청자 의견(100만,200만,300만) 총 누적 300만 게시물 게시자와 최다 게시자(10명)에게 상품 전달 및 시사 소감을 듣는 자리도 이어졌습니다.

색다른 기대와 즐거운 감동의 체험 현장 '드라툰'<다모>미니시사회 그 열기 속으로!!
영상스케치 클릭 GO~                                                                 
                                                                                               
iMBC 정윤희
 

네티즌들이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 로비에 준비된 실사 크기의  장두령, 황보윤,채옥의 등신상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네티즌들이 로비에 준비된 노트북으로 드라툰<다모>사이트를 직접 체험하고 있는 중.

그 동안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들은 있었지만 드라마 영상을 그대로 사용하여 만화로 만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장두령의 주요명장면을 보시고 계시군요^^

내 핸드폰에 풍덩 빠진 드라툰<다모>!!


200여명의 다모폐인이 시사회장을 가득 메워주었다.
 

지금은 영상으로 제작된 드라툰<다모> 감상 중.

'드라툰'(dratoon)은 TV로 방영된 드라마를 만화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이미지,플래시애니메이션,사운드,텍스트등의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 첫 출시작으로 <다모>의 역동적인 영상을 만화형식을 빌어 색다른 느낌으로 전달, 드라툰<다모>가 탄생되었다.

드라툰<다모>는 모두 5권의 온라인 영상 만화책.

1권 '짐작할 수 없는 인연', 2군 '가늠할 수 없는 사랑',3권'끝을 알 수 없는 역모',4권'서로의 심장을 겨눈 운명',5권'내 심장을 뚫어버린 사랑'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누적 200만 게시자 권선화님과 누적 300만 게시자 박미연님의 시사 소감을 이야기하는 모습.

 

시청자 의견(100만,200만,300만) 총 누적 최다 게시자 10명 중 이희정님이 대표로 선물을 받고 있는 모습.

페이지 '이가은'의 축하무대.

단심가등 총 4곡의 노래를 불러 다모폐인의 사랑을 받았다.


시사회가 끝나고도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는 네티즌들.

 

 

멀리 제주에서 시사회 참석을 위해 올라온 네티즌 문 란님이 시사소감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

만화에서 드라마로 다시 드라툰으로 감동을 이어가는
<다모>!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2004-10-18(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