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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 로비에 준비된 실사 크기의 장두령, 황보윤,채옥의
등신상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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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이
로비에
준비된 노트북으로 드라툰<다모>사이트를 직접 체험하고 있는
중.
그 동안
만화를 원작으로 만든 드라마들은 있었지만 드라마 영상을 그대로 사용하여
만화로 만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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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두령의
주요명장면을 보시고 계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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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핸드폰에
풍덩 빠진 드라툰<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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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명의 다모폐인이 시사회장을 가득 메워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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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영상으로 제작된 드라툰<다모> 감상 중.
'드라툰'(dratoon)은
TV로 방영된 드라마를 만화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이미지,플래시애니메이션,사운드,텍스트등의
멀티미디어적인 요소를 이용하여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 첫 출시작으로
<다모>의 역동적인 영상을 만화형식을 빌어 색다른 느낌으로 전달,
드라툰<다모>가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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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툰<다모>는
모두 5권의 온라인 영상 만화책.
1권
'짐작할 수 없는 인연', 2군 '가늠할 수 없는 사랑',3권'끝을 알 수
없는 역모',4권'서로의 심장을 겨눈 운명',5권'내 심장을 뚫어버린 사랑'이라는
주제로 구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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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200만 게시자 권선화님과 누적 300만 게시자 박미연님의 시사 소감을
이야기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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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 의견(100만,200만,300만)
총 누적 최다 게시자 10명 중 이희정님이 대표로 선물을 받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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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이가은'의
축하무대.
단심가등
총 4곡의 노래를 불러 다모폐인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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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회가 끝나고도 아쉬움에 자리를 뜨지 못하고 있는 네티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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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제주에서
시사회 참석을 위해 올라온 네티즌 문 란님이 시사소감 인터뷰에 응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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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에서 드라마로 다시 드라툰으로
감동을 이어가는 <다모>!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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