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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 넷, 아직 젊은 나이. 하지만,
그만큼 새로움을 향한 도전 의식과 드라마에 대한 열정은 뜨겁기만 하다. 3일
째 밤샘 촬영의 강행군을 지속하고 있는 의정부 세트장. 점심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붙인 이재규 감독을 흔들어 깨워 iMBC 네티즌 앞에 세웠다.
<다모>가
성공할 수 밖에 없는 당당한 이유, 함께 들어 보자!
| 연출 : 이재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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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경북 김천 태생 96년▶
서울대학교 신문학과 졸업 96년▶ MBC 입사 97년▶ 베스트극장 '솔로몬 도둑','내가 사랑한 마법사' 조연출 97년▶
창사특집극 <하얀새> 조연출 98년▶ 일일연속극 <보고 또 보고>
조연출 99년▶ 미니시리즈 <국희> 조연출 00년▶ 월화드라마
<아줌마> 조연출 01년▶ <베스트극장>'크리스마스에게 보내는 편지'
등 조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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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7-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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