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조, 그녀가 궁금하다>당첨자 발표
     
  안나조만의 도도,싸가지 유지비법을 밝혀라!
여러분의 최고의 기발한 상상력을 밝혀주신 분들을 공개합니다.
(※ 당첨되신 분께서는 개인 정보상에 주소로 상품이 배송되오니,
11월 9일까지 개인정보상의 정보를 정확하게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안나의 생활백서 엿보기- 당첨작 발표 ***  
 
  * 강정희(KANGJO74)님  
  안나조!! 그녀의 생활백서를 공개한다!! 생수로 삶아 11시에서 2시 사이 자연광으로 말린 침구에서 낮은 라음의 자연의 청명한 소리로만 이루어진 자명종 소리를 듣고 아침 눈을 뜬다. 그녀가 눈을 떠서 가장 먼저하는 일은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마음에 드는 가족인 프린세스에게 아침인사를 하는것.. 한달 간격으로 바뀌는 각국의 전통 아침 식사를 먹은 후 패리스 힐튼의 패션을 점검한 후 ''꼬라지하고는~'' 한번 내뱉어 준 후 나름의 패션으로 단장을 한다. 하지만 안나조는 겉만 화려한 인간을 가장 협오하기에 자신의 관심 분야에 가장 유능한 강사를 파트별로 초빙해서 자신에게 맞는 스터디 방식을 연구, 발표하도록 한다. 하지만 강사에게 조금의 헛점이라도 발견하게 된다면 가차없이 면전에서 ''바꿔''가 날라간다. 하늘아래 유일무일 - 삶의 모든 중심이 나로써 - 나로 인해 모든게 돌아가는 그 도도함이 하늘을 찌르지만 한편으로는 누구보다 외로움을 잘 타서 진정한 사랑을 찾고 싶은 여자... 그 사랑 찾기가 쉽지 않음을 알기에 일찌감치 포기하고 모든것에 완벽하고 싶어 그렇게 살아가는 여자..  
     
  * 김근영(DALIA0318)님  
  첫째!!! 무조건 불리하면 증거부터 따지고 본다!!! "내가 언제? 증거라도 있어? 증거대봐 증거!! 니가 나한테 그럴꺼 같니 내가 너한테 그럴꺼 같니?" 둘째!!! 무슨일이 생기면 튀고 본다!!! - 강자와 아이스크림 들고 튀기 - 장철수 삽으로 치고 차로 무조건 튀기 - 장철수 목 창문에 끼우고 어기적하다가 빼주고 튀기!!! 셋째!!!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꼬라지 하고는~ 여기가 한국이든 미국이든 내맘이야!! "(간지)Princess~ Where are youuuu~~~♥" 넷째!!! 남의 말에 절~때!! 넘어가지 않고 항상 경계심을 두며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한다 "말도 안돼! 내가 너같은 별볼일 없는애랑 갈때 까지 같다고?!!!" "꼬라지 하고는~~~ 나 안나 조 정도는 되야지~"  
     
  * 박주희(HEBE812)님  
  밤길에 무서운 사람들 만나도 허리에 두손 올리고 한쪽 다리만 약간 앞으로 내밀고 허리는 15도 정도 돌리고 고개약간 틀고 말한다, "나 돈 없어, 내가 돈있으면 짜장면에 막걸리 마시지, 니네 한테 줄 돈이 어딨어, 딴데 가서 알아봐."라고 당당히 말한다. 아무리 무서운 사람들라도 그녀의 당당함 앞에는 다 쓰려질걸~  
     
  * 신덕현(DBDRAGON88)님  
  @4옥타브의 솔?키로 고양이 "프린세스"를 부른다. @걸음당 66.2cm의 발걸음으로 당당함을 대신한다. @가끔 -(마이너스)2옥타브 도플랫의 저음이 나오기도 한다.ㅡㅡ @땅에 떨어진 보이는 물건은 모두 차는데 찰 때는 주로 왼발을 사용하며 왼발의 각도는 79.5도이고 정확히 37.6cm의 거리를 24.1km/h의 속도로 발바닥의 앞축(까치발을 했을때 발바닥이 바닥에 접촉한 부분)을 이용하여 꼬발로 차는것을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ng가 나더라도 자신의 발은 다치지 않게끔 하는 아주 치밀한 걷어차기지만 원체 힘이 없어서 효과는 그다지 없다. @넘어질때 몸을 뒤로 젖하고 왼다리로 균형을 유지하면서 무릎에 각도는 정확히 125.7도로 유지한후 오른다리는 뒤로 젖힌 몸과 수평이 되도록 하고 여기서 주목! 오른발은 자기가 깔아보면 발등이 보이도록 발목을 당기는 특유의 포즈가 있다. @신경질을 부릴때는 특유의 작은 얼굴을 무기로하여 클로즈업이 되었을시엔 앞머리가 흔들릴정도의 미세한 얼굴흔들기, 약 5회정도 우좌우좌우로 정확히 0.85초 안에 흔들어 보는사람으로 하여금 착시현상을 일으켜 앞머리가 바람에 의해 흔들리는것처럼 보이도록하는 고도의 애교기술  
     
  * 정해연(J2013HY)님  
  안나조 그녀는 입만으로 남편을 때려잡고 남의말을 철근같이 씹어주며 달리는 마을버스 2-1번이 자신보다 빠른건 용서하지못해 레이스를 펼치는 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