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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장면의 칠판을 그리는 것으로
커프의 모든 것을 마무리하는 은찬,
마지막을 함께하기 위해 마지막 촬영장으로 온 한성, 유주
그 모든 이들과 함께한 마지막 장면 촬영이
감독님의 마지막 컷 사인으로 끝이나고....
4개월간 함께 고생한 그들이
함께 흘리는 눈물, 포옹.. 그리고 그들만의 마지막 파티..
다음날 저녁, 종방연 현장까지 함께한
그들의 모습을 담아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지막 메시지까지....^^
배우, 제작진, 스탭여러분, 여러분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행복했던 여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커피프린스1호점>을
소중하게 생각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
앞으로 한결, 은찬만큼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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