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커피프린스들과 더욱 하나 되게 했던
주옥같은 <커피프린스1호점>의 OST..
그 노래를 부른 가수들과 커프폐인들과 함께한 '커프데이'
실제 바리스타들이 만들어 준 커피를 마시며
아담한 소극장 분위기의 행사장에서 듣는
커프OST의 맛이란.. 으흠~^^
그리고 꿈공장장님의 '커피이야기' 속에 숨은
프린스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듣고..
배꼽 빠지게 웃었던 커프 복습시간이었던 퀴즈 이벤트,
시청률 40% 기원하는 케익 커팅식,
마지막으로 열두째 잔을 함께 감상하는 행복한 시간까지
커프와 함께 했기에 더욱 잊을 수 없던
그 시간 속으로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