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지난 21일 방영된 MBC 월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16회 분에서 한결(공유 분)-은찬(윤은혜 분) 커플의 진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연출해 화제다. (방송화면 캡처) |
|
| | 종방을 1회 앞두고 있는 MBC 월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16회에서 한결(공유 분)-은찬(윤은혜 분) 커플의 진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연출해 화제다.
지난 15회
분에서 결혼하자고 한 한결과 그의 프러포즈를 거절한 은찬이 갈등을 격는 모습을 보이더니 16회 분에서는 한결의 할머니(김영옥 분)가 은찬이
바리스타의 꿈을 이루도록 이탈리아 해외연수를 보내자고 제안하는 내용이 다뤄졌다.
은찬의 유학결정으로 이별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이
더욱 애틋해진 마음으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진한 키스를 나눴고, 이어 침대에 쓰러지는 장면이 이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사랑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잘 표현했다”, “너무 예쁜 장면이였다”며 한결-은찬 커플의 사랑을 응원했다.
그러나 “애정신의 수위가
너무 높다”는 지적도 있었지만 상당수의 누리꾼들은 “극 내용상 불필요하게 들어간 장면도 아니고, 시대가 바뀐 만큼 우리 사회가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대목”이라며 옹호하는 입장을 보였다.
젊은이들의 사랑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묘사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피프린스 1호점’.
종방을 1회 앞두고 한결-은찬의 베드신에 해피엔딩으로 끝날지 주목되고 있다.
한편 ‘커피프린스 1호점’ 16회 분은 TNS 미디어
코리아 집계 결과 28.5%의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KBS 2TV ‘아이엠 샘’4.7%, 이날 종방한 SBS ‘강남엄마 따라잡기’17.1%를
무난하게 앞지르며 동시간대 1위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김한나 (hanna@dailyseop.com) 기자
2007-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