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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프린스 1호점> 공유, ‘태양을 피하는 방법’ 공개
[데일리안 김영덕 기자]MBC 월화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최고의 완소남’ 공유가 더위를 피하는 법을 공개했다. 찌는 듯 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촬영장에서 더위를 피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는 것.

 

공유는 촬영 시 이동할 때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 위해 큰 우산을 쓰기도 하고, 부채질을 하면서 대본을 체크한다. 또한 휴식시간에는 미니선풍기를 이용해 더위를 식히며, ‘커피프린스’ 답게(?) 차가운 아이스커피를 마시며 촬영을 준비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사진만 봐도 시원한 느낌이 든다. 더워도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 좋은 사진”, “나랑 똑같이 더위를 피하는 모습인데, 어쩜 저리 화보 같은 지. 역시 멋진 공유”, “무덥고 힘들겠지만 끝까지 좋은 모습 보여 달라. 최고의 완소남 공유 파이팅”, “요즘 무척 더운데 이 사진을 보니 왠지 시원한 느낌이 든다”며 공유의 ‘태양을 피하는 방법’에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현재, 막바지 촬영에 한창인 <커피프린스 1호점>은 출연진 및 스태프들이 더위와 싸우며 촬영에 임하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커피프린스 1호점>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무더위는 아랑곳 하지 않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공유 씨의 팬들이 선물한 부채, 미니선풍기, 음료수, 아이스크림 등이 더위를 잊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커피프린스 1호점> 16회에서 한결(공유 분)과 은찬(윤은혜 분) 커플은 진한 키스신과 베드신을 연출, 열대야를 한층 더 달아오르게 하고 있다.





2007-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