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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MBC '지피지기'의 이영자가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장 급습 섭외
작전이 화제다.
지피지기의 진행자 이영자와 박수홍은 자신들이 직접 출연자 섭외에 나서는 내용의 '섭외 원정대'를 꾸려가고 있다. 그동안 박경림, 최진실 등
유명 스타들이 진행자들의 섭외 원정을 통해 방송에 얼굴을 비쳤다.
지난 20일 방송된 '지피지기'에서 이영자는 최근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의 등장인물들을 섭외하기 위해
촬영장을 급습했다. 이영자는 직접 준비한 홍삼 음료와 아이스크림을 출연자와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는 등 섭외 열전을 펼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준형, 정종철, 오지헌, 변기수와 박경림, 바다, 린, 김민선이 각각 남녀 게스트로 출연했는데 박경림의 신혼모습이
독점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 [jdn@joins.com]
200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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